2013년 9월 30일 월요일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엄숙한 절기 ※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절기란 때에 따라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정해주신 하나님의규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죄사함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32:1~35).


첫 번째 십계명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출34:1~2)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 23:26~28)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 날 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9:3~7)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16:6~10)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23:29~31)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대속죄일
전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대속죄일을 엄숙하게 지키고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가을 절기가 되길...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 끌어당기는 힘 ▷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미국의 한 초등학교 과학시간이었습니다.
교사는 자석(Magnet)에 대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문제를 냈습니다.
 
"이것은 끌어 당기는 힘이 있어요.
힌트를 주자면 'M'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교사가 바라던 답은 자석(Magnet)이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아이들이 쓴 답은 하나같이 '어머니(Mother)'였습니다.
아이들을 끌어 당기는 어머니의 힘은 그 무엇보다 강합니다.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이사야 60:4)

★ 내 행복의 비밀은 =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행복의 비결/특별한 행복의 비밀은==[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너무나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새언약유월절사랑

                           
어머니=행복의 비밀코드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순간적이지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은 무엇일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정의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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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사랑받고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성도들이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토록 행복하다며
전 세계를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것일까? 기사의 타이틀을 보니 해답이 보인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날마다 행복하다는 그들.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고 있어 그토록 행복해하는 걸까.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의 주요 키워드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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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통해 살펴본 (어머니)는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사랑과 헌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온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고, 늘 먼저 다가가 손잡아 인사하며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돕는다. 이 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사의 진정성을 더해준다.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 나아가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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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서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만 행복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어머니 하나님 께서 주신 행복을 전 인류도 함께 나누길 희망한다. 그들이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진심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월간중앙 7월호의 이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라!) 그 안에 행복의
비밀코드가 담겨 있다.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방법이 있다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워주신 단 하나의 교회!





세상에 사람도 많고, 사람이 믿는 종교도 다양하지만 그 다양한 종교 속에서도 교회의 분파 역시 참 다양하고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는 오늘날 성령시대!
세상 사람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분명 이 땅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기도 하여 적그리스도 역시 부인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교회는 몇 개일까요?
여기서의 갯수는 단순한 교회의 수가 아니라 분파를 말하는 것임을 거듭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안식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파, 분파 등을 만들어 주신 사실이 없습니다. 그럼 이런 것들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바로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성경과 세계 역사를 살펴 본다면 명명백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럼 교회를 다니는 데 이런 것까지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사람이 교회를 다니는 이유는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럼 아무 교회나 나가서 되겠습니까?
인간의 탐욕으로 세워진 교회가 아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참된 진리와 구원의 축복이 있는 교회를 나아가야 마땅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워주신 단 하나의 교회입니다.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어디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
데살로니가에 있는 ~
서머나에 있는 ~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기 원한다면 분명히 깨닫고 구원의 길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 어떻게 믿을 수 있나 ?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라 확신하며 믿고 있습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이라는 이름이 성경에도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믿을수 있냐고 반문합니다.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무슨 근거로 재림그리스도라 확신하며 믿을 수 있을까요? 이는 그 이름이 성경에 기록이 되고 안되고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 증거를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구약성경에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예수’라는 말은 단 한 줄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설령 ‘예수’라는 이름이 예언되어 있었다 해도 단지 그 이름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그리스도라고 확신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유대인들 가운데서 흔한 이름이었기 때문입니다(골 4장 1절).


이로 보건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는 증거는 단순히 이름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증거는 그리스도에 관한 구약성경의 예언을 이루어가신 예수님의 행적입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고 하셨습니다.


요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2000년전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에 대한 증거를 모두 성경으로 보이셨습니다. 침례 요한이 예수님께 “오실 그이(그리스도)가 당신이오니이까” 하고 자신의 제자들을 통해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가 오시면 이루어질 성경의 예언이 이미 성취되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마 11장 1~5절).


안식일에 회당에 모인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의 말씀을 읽어주실 때도 그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증거하셨습니다(눅 4장 16~21절).예수님은 부활 후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친히 나타나셨을 때도 성경을 인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 십자가의 희생과 부활이 그리스도에 의해 이뤄질 예언임을 깨우쳐주시자 제자들의 미지근했던 믿음은 뜨거운 확신으로 변했습니다.


눅 24장 25~32절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


이외에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려주는 증표가 성경에는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구약성경의 예언을 증거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전했습니다. 그것은 사도들이 다른 어떤 내용보다 성경 말씀을 믿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했다는 뜻입니다.


열두 사도 중의 한 사람인 마태가 마태복음을 기록한 목적은 당연히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데 있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으심과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행적을 구약성경의 예언들과 연결해 예수님이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했습니다.


마 1장 18~23절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 역시 성경의 예언을 가지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증거했습니다. 오순절 날, 베드로는 각처에서 모인 유대인들에게 하늘로부터 불 같은 성령이 내린 것을 요엘 2장의 예언으로 설명하고, 시편 16편의 예언을 가지고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날에 3천 명이 회개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2장 14~36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이처럼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비결은 오직 성경에 있습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믿고 알렸던 증거는 단순히 ‘예수’라는 이름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 성취였습니다.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라 믿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 자체가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았어도 성경의 예언을 통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하고, 그 이름을 온 세상에 선포했습니다. 이 시대도 다르지 않습니다.성경에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려 이 땅에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히 9장 28절). 성경 예언에 따라 최후 심판의 날 직전에 믿음 없는 세상에 오셔서 초림 때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를 회복해주실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거는 오직 성경뿐입니다(눅 18장 8절, 눅 21장 27~28절).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만을 믿습니다.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실제로 누가 성취하셨는지 그 예언을 전합니다. 비록 그 이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어가시는 행적을 통해 이 시대의 구원자가 누구이신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전하는 안상홍님이십니다.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성경의 예언을 깊이 상고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정비사와 헨리포드 ♣ 하나님의교회 ♥ 엘로힘하나님


정비사와 헨리포드



 

추운 어느 겨울날, 젊은 자동차 정비사가 중고차를 사서 열심히 수리해 새 차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차를 물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엔진이 털털거리더니 먼춰버렸다.
젊은이는 차에서 내려 엔진 뚜껑을 열고 고장원인을 찿기 시작했지만, 차는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세단 하난가 멈춰 서더니 한 노인이 말을 건넸다.
"도와드릴까요?"
"됐어요, 저는 자동차 정비사입니다."
 내로라하는 유명한 자동차 정비사였던 젊은이는 노인의 호의를 사양했다. 그리곤 자신만만하게 이곳저곳을 만졌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젊은이는 고장난 곳을 찿지 못하고, 땀만 뻘뻘 흘리고 있었다.
난감해 하는 젊은이를 옆으로 밀고 노인이 엔진의 한부분을 툭 치더니 말했다.
"자, 시동을 걸어보시오."
정비사는 미심쩍은 얼굴로 시동을 걸었는데, 신기하게도 바로 시동이 걸렸다.
깜짝 놀란 정비사는 노인에게 물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장난 곳을 쉽게 고치셨습니까?"
그러자 노인은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라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낳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자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새서1:16)




누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
하나님을 믿는데 있어서....

오늘날 수많은 종교가 난립하고 있다. 그러나 믿는 믿음은 참 많이 다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외면 당하고 기성교회가 지키는 일요일예배는 어디서 출연한 것일까?

우리가 하나님께 받을 축복은 영원한 생명이건만 사람들은 누구에게서 배우고 가르침을 빋는지 의문이 든다.
하나님은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주체자이시건만 오늘날 교회의 주인은 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가 구원을 줄수 있을것 같이 주장을 하니 말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고 싶다면, 천국을 간절히 열망하고 소망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로 나아와야 함이 마땅하리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고장난 우리의 영혼을 치유하실때 무엇으로 하실까?

유명한 정비사가 이곳 저곳을 둘러보아도 고치지 못한 자동차를 단 번에 고친 헨리포드처럼...
우리 영혼을 지어주신 하나님이야말로 영생의 축복을 주실수 있는것이다.

죄로 인해 사망을 당할수 밖에 없는 이 죄인들을,,,,
그누구도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사망병에서 건져주시고 살리시는 우리의 하나님. 바로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우리 스스로가 무엇을 잘하여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지킬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간에 나의 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1분1초라도 잊어서는 안되겠다.




나의 영혼을 지으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어머니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 하늘어머니 ☞ 엘로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본분 ♣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본분




사람의 본분은 무엇일까.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라는 것이 있다. 그 중 가장 근본적이라 한다면 생명을 준 이들에 대한 공경을 들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준 부모에 대한 경외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자랄 수 없다. 그래서 솔로몬 왕이 기록한 전도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고대 이스라엘의 3대왕으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는 솔로몬은 부왕인 다윗의 뒤를 이어 융성한 왕국의 전성기를 이뤘다. 또한 이웃 나라 이집트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페니키아로부터 금과 상아 등의 자재를 들여와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을 건설했다. 그랬던 솔로몬 왕이 전도서에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모든 것이 헛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밝혔다.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을 가져본 솔로몬 왕의 말이다. 세상 어떤 부귀보다도, 영화보다도, 명예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이 전도서를 통해 그가 남긴 마지막 교훈이다. 이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솔로몬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밝히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2:7~8)


우리 영혼의 생명을 관장하시는 엘로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다. 이런 사람의 본분을 망각한다면 생명을 준 이에 대한 도리를 어기는 것이다. 과연 당신은 사람의 본분을 다 하고 있는가. 일요일에 성경을 들고 교회를 간다고 해서 하나님의 경외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히브리 원어 성경에서는 솔로몬이 말한 그 하나님이 바로 엘로힘 하나님이라고 기록돼 있다. 과연 세상에 태어나 사람의 본분을 진정 다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