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 창세기에 등장한 엘로힘 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 ♡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장 1~7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와 본 하늘 달빛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와 하늘을 보니 달빛이 구름에 나와 신비롭더라구요~
별도 이따금 자세히 보면 보이니 참 이쁘더군요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보면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지요~
별도 이따금 자세히 보면 보이니 참 이쁘더군요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보면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지요~
이렇게 이 땅의 모형과 그림자도 아름다운데 천국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____^
늘 함께 해주시는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오늘도 힘이 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 기도하시죠? 누구의 이름으로??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출처 : 패스티브닷컴
성령시대에 사는, 당신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십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어떻게 사람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느냐고 당신은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하시겠죠. 과연 1900년 전, 성자시대에도 당신의 주장을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겼을까요? 미안하지만 그런 주장을 하는 순간 당신은 이단으로 몰릴 겁니다.
성자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시편 116:4)
이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당시 성경은 구약성경뿐이었습니다. 따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씀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왜 사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성자시대 구원자는 여호와가 아니라 예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즉 당시는,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성부시대가 아니라,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성자시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예수)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한복음 14:12~14)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늘로 돌아가거든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때부터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자시대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은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도들을 사람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상한 단체라며 핍박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아직도 당신은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니까?
성경 증거대로 이 시대 구원자인 성령 안상홍님께서 오셨는데도 말입니다. 성자시대에 성자의 이름으로 기도해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안상홍님 ★☆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허락하신 3차7개 절기중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을 중요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초막절에서 부터 8일째 되는 대회끝날에 늦은비 성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림예수님께은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요7: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7:14 이미 명절(초막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요7:37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친히 초막절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슥14: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서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성경말씀을 그대로 따르는 교회로써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그대로 고수하여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틀 후면 초막절 8일째 되는날 대회끝날입니다.
모두가 함께하셔서 성령축복 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축복 받으시는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 안상홍님 ♥ 하늘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에 속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곳이 바로 천국이지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기 위해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요 18 : 36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속하신 나라는 이 세상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바로 영원한 천국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늘 나라 시민권이 있어야 합니다.
빌 3: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렇다면 하늘 나라 시민권을 갖고 있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들은 누구이며,
하나님께 속했는지 속하지 아니하였는지는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을까요?
요 8 :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는 것이요,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의 특징이요.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특징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 안상홍님 ♥ 하늘어머니의 뜻에 따라 침례로써 축복받는 곳 ☞ 하나님의교회
하늘의 모습이 참 다르죠???
정말 요 근래는 날씨가 급변하는 거 같아요 ^^
정말 요 근래는 날씨가 급변하는 거 같아요 ^^
이렇게 당장 잠시 후에 일도 알 수 없는 우리를 위해서 침례를 통해 그 즉시 축복을 주시고자 했습니다.
늘 우리의 구원을 미루지 않으시고 바로 허락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구원자를 깨닫게 되었다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침례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니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 나는 로마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에서 풍기듯이 과거 로마는 막강한 제국이었다. 광활한 영토를 가졌고 많은 나라를 지배했다. 그중의 하나가 이스라엘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거하신 당시도 로마의 지배 아래 있었다.
유대인들이 로마와 합작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만행을 저지른 후 잇따라 사도들이 순교를 당하며 박해가 시작됐다. 폭군, 미치광이 황제로 유명한 네로 황제 때부터다. 로마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싫어했다. 숭배의 대상은 오직 황제여야만 했다. 로마 황제를 숭배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은 눈엣가시였다.
홍수, 가뭄, 지진, 기근, 전염병의 원인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돌렸다. 재난이 있을 때마다 “즉시 그리스도인들을 사자의 밥이 되게 하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영화 ‘쿼바디스’에서는 이 끔찍한 실상을 재연하기도했다.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의 ‘연대기’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처절하게 죽어갔는지 증언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십자가에 처형당했고, 어떤 사람은 짐승의 가죽 속에 꿰매어져서 개들에 의해 찢겨졌다. 또 어떤 사람은 송진으로 덮여서 해진 후 밤을 밝히는 인간 횃불로 이용됐다. 데시우스,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박해는 길고 무시무시하고 혹독했다. 교회를 부수고 성경을 불태우고 성직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심지어 제물이 되게 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지금까지 채찍질만 가하던 로마가 돌변했다. 313년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그 유명한 밀라노칙령을 내린 것이다. 그는 신앙의 자유를 주었고 그동안 몰수했던 교회의 재산을 돌려주고 교회를 짓는 데 사비를 내놓곤 했다.
321년에는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이 태양을 존경하는 날에 모든 관공서와 각 도시의 주민들과 제조공장의 종업원들은 휴업하라.”
급기야 343년 사르디카회의에서는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의 날로 개칭할 것을, 364년 로마교회(카톨릭) 주재 라오디게아 총회에서는 일요일을 성수주일로 의결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밀라노칙령을 교회사의 기념비적인 일로 간주한다. 콘스탄티누스가 위대한 업적을 세운 인물로 추앙받기도 한다. 그들은 자유롭게 신앙할 수 있다는 데만 의의를 두고 예배일이 바뀌었다는 데는 관심이 없다.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계명은 외면한 채 어차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니까 더 잘됐다는 식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는 무어라 대답할 것인가. 십계명은 안 지켜도 되는 줄 알았다거나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의 계명인 줄 알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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